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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학생 아버님 (뉴욕 관리형 유학프로그램 3년차 학부모)

“검증되지 않은 너무 많은 유학원들이 난립해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웬만한 발품을 팔지 않고서는 옥석을
가려내기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결국 가장 소중한 아이들이 6개월이나 1년이라는 짧지 않은 경험을 통해서만
유학원의 품질을 확인할 수 있을 뿐입니다. 메트로유학원은 학생들을 믿고 맡길 만한 많지 않는 유학원
가운데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신뢰가 우선이고, 그 다음이 유학원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런 점에서 저는 메트로유학원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우선 임준한 실장님의 양심적인 행동, 남을 배려하는 자세, 성실함이 메트로를 선택하게 된 계기였고 이후
메트로유학원에서 보여준 태도도 역시 처음 느꼈던 바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저희 부부에게 중요한 아들과
관련한 용무가 있을 때 항시 연락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마련해 주고, 또 신속하게 답변을 주시는 것에서
믿음이 갔습니다. 흔히 대형 유학원에 문의를 할 경우 회신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어느 때에는 홍보의 내용과 실제 생활이 크게 달라서 분개한 경우도 적지 않았습니다.
반면에, 메트로유학원에서는 가능한 한 빠른 답변을 주셔서 우리 아이의 문제점이나 현재 상황을 바로 알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이점이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게 하였습니다. 게다가, 저희 집이 지방에 있는
관계로 서울에 가기가 쉽지 않은데 메트로유학원의 임준한실장님이 직접 지방으로 내려와 분석자료
(방학 혹은 학기 중에 학생들의 동향을 분석해서 구체적인 내용을 전달해 주는 Student Progress Report)를 토대로 설명
을 해주는 등 많은 부분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외에도 이번 방학 때 우리 아이의 토플 시험 응시를 위해 손수 시험 일정을 잡아 등록 절차를 대신하고,
성적결과를 알려주는 등 무척 바쁠 터인데도 챙겨주셔서, 메트로의 세심한 배려에 정말 아이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쓰고 있구나 우리 아이가 제대로 된 관리를 받고 있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유학원 선택을 정말 잘 한 것
이라는 뿌듯함 마저 들었습니다. 사실 우리 아이는 중2 유학을 가기 전까지 학교 성적은 중위권에 맴돌았고
매우 수동적이며 목적의식 없는 지극히 평범한 아이였습니다.
이후 이곳 관리형유학 프로그램을 통해 혼자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하고, 공동체 생활의 어려움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학교 성적도 많이 올라 자신감도 생긴 것 같습니다.

아직 기대에 미치기엔 부족하지만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려는 독립적인 자세를 갖게 되었다는 부분이
저희 아이의 유학 생활에 긍정적 영향을 선사하였다고 봅니다.

최주리 학생 아버님 (08년 미국 공립교환프로그램 참가 학부모)

“자녀를 유학보내려는 여러 학부모께서는 사전지식이 없어 선택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실 텐데
믿을 수 있는 곳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유학원은 많지만 다 같은 유학원은아닌 것 같습니다.
제 사례를 들어 메트로유학을 추천해봅니다.”

인터넷 서핑을 통해 알게 되었고 성실하고 정직한 점이 좋았습니다.우리 아이가 유학을 가면서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되고 혼자 헤쳐나갈 수 있는 독립성이 향상되어 매우 만족합니다.
저희 집 아들이 메트로유학을 통해 공립교환을 갔는데 프로그램이 만족스러워 이번에 저희 딸도 메트로
유학을 통해 보내게 되었습니다.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이라 학생이 잘 따라주고 낯선 환경이지만 스스로 적응하려고 노력한다면
본인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경험이 될 것 입니다.

양해권 학생 아버님 (뉴욕 관리형 유학프로그램 2년차 학부모)

“유학원 중 학교와 기술사의 관리인원이 많아 한국 학생들끼리 마찰과 더불어 물입영어 환경이 이뤄지지
않는 곳이 의외로 많습니다. 특히 학생 중에는 그 환경요소를 이겨내지 못하고 소외받는 학생들이 의외로
많아 유학을 포기하는 사례도 있다는 사실에 꽤 놀라기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와 기술사의 한국
유학생의 관리인원과 교유환경을 꼼꼼히 따지셔야 합니다.”

제가 메트로유학을 선택한 이유는 학업관리가 철저히 잘 이뤄지며, RIE(Reading Is Everyting)와
DIA(Debating is Attraction)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의 영어경쟁력과 발표력 향상을 시킬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저희는 메트로유학에 아이를 맡기기 전에 2군데 타 유학원을 옮긴 경험이 있어 유학원의 권유에 매우 부정
적이었지만 메트로는 약속했던 관리인원 수를 잘 지켜 저의 우려가 기우였음을 느끼게 해줬고 생활 및
방과후 학습이 보다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그로 인해 아이가 학교 공부에 흥미를 느꼈으며 스스로 공부하고 과제물도 혼자서 잘 해내고 있어
성적관리에 상당한 장점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성적이 1년 동안 많이 향상되었는데 학년말에 영어 성적만 B+이며 나머지는 모두 A학점을 받았습니다.

다만 부탁하고 싶은 것은 생활 관리에 좀 더 신경 써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기숙사안에서 영어를 좀 더
사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시고 개인 컴퓨터 사용시간을 많이 제한시켜 주셨으면 합니다.

1년 동안 아이를 맡겨 본 결과 메트로유학은 저에게 믿음을 주었고 1년이 지나도 계속 맡길 수 있는
신뢰가 쌓였습니다.

구본원 학생 아버님 (워싱턴 관리형 유학프로그램 2년차 학부모)

“가까운 학원 원장님 소개로 선택했던 메트로유학은 사무적인 관계보다 가족처럼 학생을 배려해주고,
학생진로에 대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유학원이라고 생각합니다. 학부모님께서 유학을 보내실 때 걱정을 많이
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같은 경험을 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생각이 중요하며 자녀를 믿으
시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약하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강합니다.
학생을 믿으면 꼭 성공적인유학이 될 것입니다.”

지인의 추천을 받아 알게 된 메트로유학에서 2년째가 되어갑니다. 내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었던 것은
학생들의 생활관리가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고,
특히 음식예의나 내용이 좋아서 더욱 학생이 건강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 배려와 관리가 학생의 생활태도를 어느 정도 향상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학업향상에도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요청하고 싶은 것은 주말시간에 주말프로그램을 좀더 치밀하고 전문적인 스케쥴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고,
학생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개인 카운셀링 할 수 있도록 생활사감 선생님의 배려를 부탁합니다.

홍자현 학생 아버님 (뉴욕 관리형 유학프로그램 2년차 학부모)

“미국 유학은 학부모와 유학원이 하나되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는 것은 기본이지만 무엇보다도 학생 스스로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아무리 지원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묵표의식을 가지고 학생 자신이 노려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꼭 주지시켜야합니다.”

우선 메트로유학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임준한 실장님과 더불어 같이 일하시는 스탭분들이 너무 믿음이
갔습니다. 아무리 좋은 유학원이나 유학프로그램이 있다 하더라도 유학원의 믿음이 없다면 매일 좌불안석
이었을 것입니다. 특히 관리형 유학을 보내면서 걱정이 앞섰지만 메트로유학의 모든 행정과 관리가 만족
스러웠습니다.
아무 문제없이 지내게 해 주셔서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제 아이의 경우 미국유학을 통해 우선 자기관리와 시간관리 등 스스로 할 수 있는 독립심이 많이 길러졌으며
특히 유학 초기에 가장 힘들었던 듣기와 말하기가 상당히 발전되었습니다.

특별히 바라는 것은 없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번창하시길 바라며 항상 똑같은 마음으로 초심을 잃지 말아주세요.
타 학부모님들께서도 우선 믿을 수 있고 귀한 자식들을 맡길 수 있는 유학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고
메트로유학을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이영/이현정 아버님 (뉴욕 관리형 유학프로그램 2년차 학부모)

“초등학교를 갓 졸업한 아이들을 유학시킬 수 있었던 것은 무수한 경험과 역경 속에서 인생의 꽃을 피울 수
있다는 신념과 누구라도 생각하는 한국의 교육현실의 문제, 더구나 지방이라는 핸디캡을 하나 더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들에게 넓은 세상으로의 기회를 주고 싶어서였습니다. 또한 높은 학비를 부담하고라도
동부를 택했던 것은 미국역사에서 동부가 차지하는 깊이를 아이들이 경험하기를 기대했습니다.”

메트로유학을 선택하는 이유는 수준 높은 현지 학교선정 및 깔끔한 입학수속, 특히 뉴욕현지 책임자인
이병규 선생님의 인격위주의 가르침과 깊은 신앙심은 옆에서 보는 이로 하여금 교육자의 길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타 아이들의 마음속에도 깊이 자리매김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런 계기로
이병규 선생님과는 개인적으로 인생의 크나큰 동반자가 되는 계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미국 현지 출장이 잦아 기숙사에 자주 찾아 갔는데 잘 짜여진 식단과 24시간 관리가 잘 이뤄져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어 멀리 떨어져 있어도 마음 편하게 지낼 수 있겠다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물론, 어디에서나 일어날 수 있는 사소한 문제들은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공동체 생활을 하는 아이들이
겪는 이해심과 성장통은 있기 마련이어서 옆에서 지켜보며 잘 해결되길 바랐고 또 무사히 극복되었습니다.

유학 떠날 당시, 아이들이 영어에 익숙치 못해 이떻게 미국생활을 할까 걱정했고 수준 높은
Lawrence Woodmere Academy와 Academy of Saint Joseph 학교에서 우리아이들이 적응하는데 어렵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는데 2년 후 졸업식장에서 미 대통령상, Outstanding상, 축구MVP 등 다수의 상을 받을 땐
마음 속 깊은 곳에서 흐뭇함이 밀려왔습니다.

이 모든 것을 열심히 노력한 우리 아이들과 메트로유학원에 감사드립니다.

최재연 어머님 (펜실베니아 일반유학 진행 학부모)

“메트로유학은 관리형 유학을 전문으로 하는 유학원이었지만 원하는 지역과 희망 학교가 있었기에 일반유학
을 신청하게 된 학부모입니다. 내 아이를 유학 보내면서 한편으로는 조바심도나고 걱정을 많이 했지만 현지
학교 선생님들이 특별히 유학생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걱정을 한시름 덜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미국이란 나라는 다양성을 인정하는 사회 저변의 분위기나 성숙된 교육환경에 다시 한번 놀라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미국유학 보내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유학원을 많이 다녀봤지만 메트로
믿을만 합니다. 망설이지 말고 자녀를 맡기세요.”

일반유학을 보낼 생각으로 여러 유학원을 많이 다니면서 유학 정보와 비용을 비교해 본 결과, 메트로유학은
남달리 친절하면서 아이 수준을 파악
해 미래설계까지도 상담해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망설임 없이 맡기게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가 원했던 지역과 학교를 아무런 걱정 없이 완벽하게
처리해주었고 더불어 유학 진행 비용이 저렴했죠. 역시 메트로로 결정하길 잘했다고 생각듭니다.

회사 규모는 작았지만 알차고 내실있는 모습에 믿음이 갔습니다.
앞으로 좀 더 다양한 유학코스를 주비해서 많은 학생들을 위해 노력해주셨으면 합니다.

김현수 어머님 (펜실베니아 일반유학 진행 학부모)

“무엇보다도 부모님의 의사보다 학생 본인이 나가서 공부하겠다는 의지가 있어야 됩니다. 자녀들과 충분한
시간과 대화를 갖고 결정하시는 것이 실패 없는 유학이 될 것입니다. 지금은 소극적이던 우리아이가 혼자
유학생활을 하면서 자립심도 생기고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아이가 되었습니다.”

아이를 유학보내고자 마음먹었을 때 신뢰할 수 있는 유학원을 만나는 게 제일 중요하겠지요.
저 역시 여러 유학원을 알아보던 중 메트로유학원은 너무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셨기에 믿음이
있었고 유학준비를 너무 완벽하게 해주셨기에 지금까지 우리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일반유학 신청자인데도 불구하고 제 아이가 유학을 가 있는 동안에도 사후 관리까지 너무 철저하게 신경
써주신 점 때문에 영어 한 마디 못하는 제가 안심하고 한국에서 아이를 지켜 볼 수 있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신뢰할 수 있는 유학원을 선택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현재 우리아이가 다니는 학교에 메트로유학을 선택할 지 고민하시는 몇몇 부모님에게 조언과 소개를 통해
같이 다니고 있는 학생도 있습니다. 그만큼 메트로유학원을 신뢰할 수 있었기에 기꺼이 소개했던 것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상업적인 면에 치우친 운영보다 부모 같은 마음으로 아이가 유학을 잘 마치고 돌아올 때
까지 성심껏 도와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김현우 학생 아버님 (미주리 프렙 유학프로그램 1년차 학부모)

“좋은 유학원과 가디언이 유학의 성패를 가름합니다.”

많은 유학원과 정보를 찾고 고민 중에 메트로유학을 선택했던 것은 상담시 자세한 설명뿐만 아니라
현지 가디언도 직접 만나 보아 더욱 안심이 되었습니다. 솔직하고 담백한 설명은 제 귀에 쏙 들어왔고
아무래도 가디언의 능력과 믿음은 제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습니다.

메트로유학에서 매일, 매주 마다 보내주는 생활 리포트를 통해 내 아이의 유학생활을 가늠할 수 있었고
현지 가디언과 조율로 현지 관리를 잘해주어 제가 없어도 부모의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학 초반기에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어리둥절했던 마음가짐들이 시간이 흘러가면서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하며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스스로 터득해나가는 것이 대견스럽기만 합니다. 모르는 사람들이 사는 곳
이라 기숙사내에서도 학생들끼리 겪는 스트레스도 있는 듯합니다. 성적, 인간적인 성숙도, 취향 등 균형
있는 배정으로 스트레스를 줄이는 좀 더 세심한 배려를 욕심내 봅니다.

내 자식을 보낸 유학을 추천하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메트로유학을 기꺼이 추천하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유서현 학생 어머님 (캘리포니아 일반유학 진행 학부모)

인터넷을 통해 유학 정보와 믿고 맡길만한 유학원을 찾다 보니 메트로유학원이 집에서 가까워 상담하게
되었고, 상담하는 동안 단지 개인유학이라서 그렇게 크게 기대 안했는데 자상하고 친절하게 신경 써주었
습니다. 그래서 믿고 맡길 수가 있었습니다.

유학원을 선택하는 기준은 아무래도 신뢰할 만한 유학원인가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의 아이의 경우도 첫단추를 잘 끼워서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만족하고 있습니다.
2개월 밖에 안됐지만 부모님의 소중함을 깨달았다고 하네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성실하고 친절하게 해주시고 주변에 관심 있어 하는 부모들에게 이미 추천하고 있습니다.

한승훈 학생 어머님 (09년 미국 사립교환학생 참가 학부모)

"우리 아이가 떠난 지 두 달이 되었네요. 두 달 동안 아이는 아주 그 곳 사람이 다 된 것 같아 섭섭하기도
하고 한편으로 대견하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가 잘 적응할 수 있었던 것은 좋은 학교가 선정되었고, 훌륭한 호스트 패밀리가 우리 아이를
맞이해 준 덕분인 것 같습니다.

메트로 유학원은 아주 큰 유학원은 아니지만 정말 성심껏, 가족같은 마음으로 학교를 찾아주고 저의
사소한 질문에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답변해 주어서 제가 확신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는
셋째라 사실 걱정이 많았습니다. 좀 다른 아이보다 어리고 의존적인 면이 없지 않아 있어서요.

그런데 아이들은 참 모르겠더군요. 혼자서 헤쳐나가는 것을 보니 내가 엄한 걱정을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 아이가 싫어하던 과목도 좋아하게 되는 것을 보니 '칭찬이 고래도 춤을 추게 한다.'는 말이 실감
나네요. 아이는 지금 아주 적극적인 모습으로 바쁜 생활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몸과 마음이
더욱 건강해지고 자신의 미래를 그릴 수 있는 힘을 키워오기를 바랍니다.

우리 아이가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신 메트로 유학원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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